‘(도대체) 어떻게 살 것인가’우울한 고민을 몇 달째 하고 있다.
오늘은 영화관에 처음 혼자 갔다. 

<노무현 입니다>를 봤다.
목적이 분명하고

흔적이 또렷한 삶.
그 시대를 산 뒷자석 어른들의 울음.

그리고 내게는 울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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