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것은 열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성에 있는 것이다.”
-중학교 시절에 만난 뿔태 영어 선생님.

“Greatness doesn’t lie in passion, but in persistence”
– from an English teacher in my middle school.

images (1)

그 선생님은 책을 읽기를 즐기고 좋은 문장들을 스스로 만들어 노트에 간직하신다며 언젠가 책으로 내겠다고 하셨다. 그 선생님의 명언집 1번이 바로 저 문장.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 소중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순간 그 하루 그 일주일은 세상이라도 바꿀 것 같은 열정으로 덤비다가 이내 시들어 가는 경우가 많다. 정말 무서운 것은 매일 매일 하루에 30분이라도 쏟을 때 나오는 모멘텀이다.

The English teacher was an avid reader who makes his own Analects. That one was his number one saying that I couldn’t forget for the last 10 years. As time goes by, I realized how true it is. Everyone is so passionate enough to change the world at the moment, at the day, or at the week. But the passion withers away soon. The true great thing happens when you build momentum through daily action even though it takes just a half hour a day. It is really hard, but really works.